지나간 시간들은 아직도 내게 잔인해

내몸은 하릴없이 하루하루를 견뎌내


굿바이 난 내안의 날

굿바이 날 없게해

굿바이 난 내안의 날

굿바이 날 없게해




이번 연말연시는 푸른새벽과 함께 해야지.-

내일이면 푸른 성탄 앨범오겠네. 좋다.

어제 공연 못가서 아쉽아쉽..

아. 생각난김에 악보 좀 찾아봐야지.

나도 누워서 기타칠꺼야. 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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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 chemical artist
내가 취한 세상에 대한 이야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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