갑자기 든 생각인데 SNS 에 내 일상을 적거나 인상깊은 사진을 남기거나 맘에 드는 음악이나 영상을 공유하는 일들... 굳이 그곳에서 할 필요없이 이곳에서 하면 될것 같다. 물론 SNS를 사용하는 이유는 관심병적인 것이 제일 크겠지만 그것만으로 만족할 것도 아니고 종종 눈치를 본다거나 해서 그때그때의 느낌이나 생각들을 놓치고 있는 것 같다. SNS는 그것대로 정보를 얻거나 기존 지인들과 소통하는 곳으로 활용하고, 이곳에 나의 이야기들을 다시 채워나가야겠다는 생각이 드네. 우선은 메뉴랑 카테고리도 좀 손봐야할 것 같고 ㅎㅎ. 점점 글을 쓰는 횟수가 줄어드는 것 같아서 스스로에게 실망스럽기도 하고 불안하기도 하고 그러네. 일단은 주말에 하나씩하나씩 일본에서 느꼈던 것들에 대해서 포스팅 해봐야지. 아웅. 그나저나 내 미래는 어디로 갈런지 어찌 될런지... 거참 궁금타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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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 chemical artist
내가 취한 세상에 대한 이야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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