뭐 일단은 보아 8집 듣고 신난 토요일 저녁. 아니 일욜 새벽인가 ㅎㅎ

이야기 나눌 상대가 필요한데 뭐 다들 가고 없네.

있던 사람들은 뭔가 부족하고

그렇다고 손가락과 함께 쓸어넘겨지는 누군가가 있는건 아니고 ㅋㅋ

어서 돌아가야 할텐데

돌아간다는 표현이 그렇지만

뭐 맞지 않는 표현은 이니니깐

그나저나 보아 노래 참 좋아

좀 더 마음 가벼울때 들으면 좋을껄

그냥 뭐 지금에 최선을 다해야지

오늘 이야기는 정말 일기네

뭐 그래도 일기장은 없으니깐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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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 chemical artist
내가 취한 세상에 대한 이야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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