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술상무

the "I"/Notions 2012.09.08 23:35



내가 선택했지만 다시 하고 싶지 않은 역할. 아무리 많은 사람의 선호와 부름이 있다해도 이렇게 할 필요는 없었다. 굳이 이렇게. 그냥 술 좋아하고 가끔 한두잔 하는 사람이면 됐는데. 가끔 술에 나를 말아마실때면 참.. 그렇다. 근데 그런게 뭔지 표현하기 힘들다. 내 자식이 나처럼 술을 좋아하는건 괜찮지만 술자리에 책임감을 갖고 나름 의미를 찾는 건 싫다. 절대 막을거다.

오늘은 참 어지러운 날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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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RITTEN BY
The chemical artist
내가 취한 세상에 대한 이야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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