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serotonin'에 해당하는 글 1건

세로토닌(Serotonin)

세로토닌은 내측 시상하부 중추에 존재하는 신경전달물질로서 세로토닌이 모자라면 우울증, 불안증 등이 생긴다. 또한 세로토닌은 식욕 및 음식물 선택에 있어서 중요한 조절자로 작용하며 탄수화물 섭취와 가장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. 국소적으로 세로토닌이 증가하면 식욕이 감소하게 되고, 감소할 경우에는 반대 현상이 나타난다.
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- 네이버 지식사전 (사회과학 > 시사 > 과학/정보통신)


  오늘 뒹굴거리며 티비를 보다가 알게 된 세라토닌.. 사람이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좋은 생각을 유지하며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이 세라토닌이 풍부해야한다는데 이 놈의 물질이 하루에 1시간 반 밖에 생산이 안 된단다. 결핍되면 우울해지거나 폭력, 분노, 슬픔 등의 부정적 감정에 휩싸이게 쉽고 불면증이나 식욕이 증가하는 등의 문제점이 발생한단다. 아무래도 나도 세라토닌이 부족한듯..-_ㅜ. 그래서 생산량을 늘려야 한다는데 그 방법은 고전을 읽거나 고전음악 듣기, 미술작품 등을 마주하며 자기 정화를 느끼거나 산책을 하며 자연을 느끼고 명상을 하는 것이라고 한다. 그래서 옛 조상들은 많이 걸으며 명상을 일삼았나보다. 그리고 무엇보다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일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하루에 5번씩 가슴에 손을 얹고 나의 이름을 부르며 사랑한다 (예: 태훈아! 사랑해~) 고 외치면 효과가 있다고 한다. 손발이 오글오글 하도록 ㅋㅋㅋ. 이래저래 정리가 덜 된채로 떠들었는데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 참고! ^^


위키피아: http://ko.wikipedia.org/wiki/세로토닌
누군가의 블로그: http://blog.naver.com/gookun/50099251514
신고

'the "I" > Notions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진실과 재능  (0) 2012.08.23
밍밍하다  (0) 2012.05.01
Serotonin(세로토닌, 세라토닌) -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 호르몬  (0) 2011.10.24
공허(空虛) - Emptiness  (0) 2011.09.20
헤아리다  (0) 2011.08.02
통섭 (通涉,Consilience)  (0) 2011.03.08

WRITTEN BY
The chemical artist
내가 취한 세상에 대한 이야기

받은 트랙백이 없고 , 댓글이 없습니다.
secret